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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한국메세나협회 전남대어린이병원에 선물박스 60개 기증

작성 : 본원 홍보실 / 2021-12-20 15:33

종근당·한국메세나협회
전남대어린이병원에 선물박스 60개 기증

<사진설명 : 국내 제약업체 종근당과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인 한국메세나협회가 연말을 맞아 어린이환자를 위한 선물꾸러미를 기증했다.>

<사진설명 : 국내 제약업체 종근당과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인 한국메세나협회가 연말을 맞아 어린이환자를 위한 선물꾸러미를 기증했다.>


<사진설명 : 국내 제약업체 종근당과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인 한국메세나협회가 연말을 맞아 어린이환자를 위한 선물꾸러미를 기증했다.>


<사진설명 : 국내 제약업체 종근당과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인 한국메세나협회가 연말을 맞아 어린이환자를 위한 선물꾸러미를 기증했다.>



<사진설명 : 국내 제약업체 종근당과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인 한국메세나협회가 연말을 맞아 어린이환자를 위한 선물꾸러미를 기증했다.>

 
국내 제약업체 종근당과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인 한국메세나협회가 연말을 맞아 어린이환자를 위한 선물꾸러미를 기증했다.
 
종근당과 한국메세나협회는 그간 국내 의료기관을 순회하며 시행했던 ‘쾌유기원 오페라 공연’을 코로나19로 인해 중단함에 따라 어린이환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다른 방안으로 선물박스 60개를 전달했다.
 
선물박스에는 재미있는 이야기책, 오페라 영상이 담긴 QR코드, 스티커, 엽서, 손수건 등 다양한 물건이 담겼다.
 
전남대학교어린이병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우송된 선물꾸러미를 16일 송은송 진료부장·양은미 교수·송민근 교수를 비롯한 의료진이 직접 병동에 입원한 어린이환자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날 선물을 받은 어린이환자들은 성탄절을 앞두고 좋은 선물을 받게 됐다며 마냥 즐거운 표정이었다.
 
이번 선물꾸러미를 기증한 종근당과 한국메세나협회는 그간 전국 병원을 순회하며 오페라와 마술공연을 펼쳐 치료에 지친 어린이환자들에게 즐거움과 정서함양을 선사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공연이 중단되자 지난해부터 선물박스를 보내 환자들을 위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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