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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

화순전남대병원 이동훈 교수 논문 NEJM지 수록 ‘주목’
화순전남대병원 이동훈 교수 논문 NEJM지 수록 ‘주목’ ‘선천성 이하선관 확장’ 특성 밝혀 세계적 의학전문지 연구내용 소개   <이동훈 이비인후과 교수> <임상철 이비인후과 교수>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이동훈 교수(이비인후과)의 연구논문이 최근 세계적 권위를 가진 의학전문지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수록돼 주목받고 있다.   이교수는 ‘양측 이하선관에서 타액 발사’라는 논문을 1저자(교신저자 임상철 교수)로 게재했다.   ‘이하선’은 귓바퀴 아래에서 아래턱뼈의 뒤쪽까지 이어져 있는 침샘을 지칭하며, ‘이하선관’은 이하선의 분비물을 위턱 두번째 어금니의 반대쪽 구강으로 운반하는 관을 말한다.   이교수는 양측 ‘선천성 이하선관 확장’ 환자의 경우, 외부에서 이하선 부위를 눌렀을 때 구강내로 연결된 이하선관으로 타액이 물총처럼 발사되는 특이한 증상을 밝혀냈다.        이로써 ‘선천성 이하선관 확장’ 질환 여부를 진단함에 있어서 병력 청취와 이학적 검사를 통해 미리 예측할 수 있게 돼, 높은 연구가치를 인정받았다.   NEJM은 국제학술지의 신뢰도를 평가하는 미국 SCI(Science Citation Index. 과학기술논문 색인지수)의 임상의학분야 평가에서 수년째 1위를 차지할 만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가장 권위있는 전문지다. 여기에 수록된 내용들은 교과서에 실리는 경우가 많다.    한편, 이교수는 지난 201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총 119편(연평균 10편 이상)의 SCI(E) 논문을 국내외의 다양한 의학저널에 게재해오고 있다. 이들 논문 중 100편에서 주저자(1저자이거나 교신저자)를 맡아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탄탄한 연구역량을 인정받아, 지난 2015년부터 줄곧 세계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등재돼오고 있다. 미국 뉴저지에 본부를 두고 있는 100여년 역사의 ‘마르퀴즈 후즈 후’는 매년 학술적 연구에서 중요한 업적을 달성한 학자와 연구자들을 인명사전에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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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수술실 김경미 선생님..정말 감사했습니다.^^
얼마전 이 곳에서 수술 받았던 환자 이*화 입니다.(이름을 살짝 가렸지만 선생님은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수술 받았던 때를 생각 할수록 ..또 이후 병원에 갈때마다 감사했던 마음이 다시금 생각나서 칭찬글 에라도 올려봅니다.... 큰 수술은 아니지만 수술 이란 말만 들어도 두려움이 먼저 앞서는지라...엄청난 긴장감과 ..또  약 복용으로 인해  비몽사몽중에 수술실로 갔습니다. 그런데 누워 있는 저를 보시면서 너무나도 따뜻하게 웃어 주시며 제 손을 꽉 잡아 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비몽사몽 중에도 마음이 편해져서 저도 모르게 수술이 끝날때 까지 손 잡아 달라는 부탁을 드렸던 기억이 어렴풋이 납니다.^^ 전신 마취 수술 이었기에 이후는 기억이 없지만... 수술이 끝나고 회복실 에서까지 정말로 책임 지고 저를 챙기고 계셨던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선생님들 마다 각자의 업무가 있어서 그리 챙겨 주시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제가 끝까지 손잡아달라 부탁했었다며........ 수면에서 깨우시고... 다시 잠들지 않게 계속해서 따뜻한 말들로  말을 건네주시고.. 틈이 날 때 마다 제 손을 잡아 주시면서 안정을 취하게 해 주셨고... 춥다고 했더니 바로 온수병과 온포를 챙겨주시고..등등 제가 좀 까다롭고 예민한 성격인데도 어느것 하나 불편하지 않게... 정말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오도록  챙겨주신.... 더 이상 수술실이 차갑지만은 않은..따뜻한 느낌을 갖게 해주신 수술실 김경미 선생님께... 다시 한번 정말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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