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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오성택,화순전남대병원 김석모 교수 EBS 명의 출연
전남대병원 오성택·화순전남대병원 김석모 교수 EBS ‘명의’ 출연 … 부인암 치료 조명 2월 9일 밤9시50분 방송…11일·15일 재방송 갱년기 여성 자궁질환 증상·치료법 다뤄   전남대학교병원 오성택 · 화순전남대병원 김석모 교수(산부인과)가 EBS 의학다큐멘터리 ‘명의’에 출연한다. 오성택 교수는 대한자궁내막증학회 회장, 김석모 교수는 대한부인종양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오는 9일 밤9시50분에 첫방송되고, 11일  낮12시20분과 15일 낮12시45분에 각각 재방송된다.    이날 방송은  ‘여성암, 갱년기가 위험하다’라는 주제로 폐경 이후 중년여성들을 위협하는 부인암·자궁질환의 증상, 조기진단과 치료법에 대해 집중조명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조사에 따르면 자궁암이나 난소암 등 부인암 환자 중 절반 이상이 40~50대였다. 그 이유는 폐경으로 인해 호르몬이 불균형해지고, 노년기로 접어들면서 자궁과 난소가 노화되기 때문이다. 특히 자궁내막암은 에스트로겐에 오래 노출될수록 발생할 확률이 높은데, 폐경후 50대 이상 여성들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많은 갱년기 여성들은 부인암에 대해 의심하지 않는다. 부인암 증상 중의 하나인 부정출혈과 통증이 갱년기 생리불순 현상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대다수 중년여성들은 폐경을 `끝‘으로 받아들이고, 자궁건강에 대해 무관심하다.    어떠한 치료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정기검진이다. 하지만 사람들의 인식 때문에 부인과를 자주 방문하는 것이 쉽지 않다. 일반 건강검진처럼 내시경과 질 초음파검사만 해도 작은 혹부터 암까지 자궁에 대해 체크할 수 있다.특히 만성적인 통증과 난임으로 여성을 괴롭히는 자궁내막증 등은 조기에 진단해야 한다. 간단한 검진이 자궁근종부터 자궁암까지 자궁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해법인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갱년기 생리불순·월경 증상과 혼동되는 부인암의 징후에 대해 살펴보고, 자궁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본다. 자궁과 난소를 살리고 부인암을 치료코자 노력하는 의료진의 집념도 생생히 다룬다.    한편 EBS ‘명의’ 프로그램은 현직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각 분야에서 최고역량을 가진 의사를 선정하고 있다.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의 정성어린 노고와 관련 질병에 대한 정보 등을 보여줘 높은 신뢰도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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